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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도는 힐링이다
 삶의 빈틈
그 곳에 가고 싶다
아름다움이 머물고 있는
장소를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풀피리
작성일 2013-07-31 (수) 16:55
ㆍ추천: 0  ㆍ조회: 3329      
IP: 59.xxx.106
장사도는 힐링이다
  동백나무 숲 '장사도'
숲 사이로 난 길을 걷는 일 또한 즐거움이며, 설레임이며 걷는 동안은 숲과 하나가 됩니다.
이름 모를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
바람에 살랑대며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그리고
울창한 동백숲 사이로 푸른 빛,보랏 빛,붉은 빛으로 곳곳에 만발한 수국이며
폭죽 터지듯이 피어난 자리에 푸른나비가 앉은 듯한  야생수국과 많은 들꽃들....

자연 그대로의 숲을 유지하며 빽빽히 채워진 나무 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은
무더운 날에 무섭다기 보다는 아름답기만 하면서 숲의 향기를 느끼며
곳곳에 나무 틈 사이로 눈 앞에 펼쳐진 짙푸른 바다,상상이 되시나요?
치유의 숲 장사도에서 폭염과 폭우로 지친 심신을 맑음과 아름다움으로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
무더운 여름 어떻게 보내시나요? 경남 통영에 있는 아름다운 장사도를 추천 합니다.

붉디 붉은 동백꽃이 절정이며 후두둑 땅에 떨어질 즈음
다시 가고 싶은 아름다운 섬 입니다.

아름다운 장사도 여행을 할 수 있게 해주신 녹원 사장님,사모님을 비롯하여
장사도에서의 여러가지 즐거움과 여유로움으로 최고의 편안함을 맛볼 수 있게 해주신
김 봉렬 대표이사님 그리고 황 금수 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경남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산 4-1번지(장사도 길95)
☎ 055-633-0362
장사도 해상공원 카멜리아

유람선 이용 :
보통 오전 오후 2번 유람선 운행하며 장사도 여행 전 전화 필수 입니다.
통영===============>장사도  29,500원 (40분 소요, 선박료,입장료 포함)
거제 저구항========> 장사도  23,500원  (15분 소요, 선박료,입장료 포함)

     
         < 장사도 전경  > - 14만평
 
저구항 선착장
 
 
유람선 승객들이 주는 새우깡등 과자 부스러기를 받아먹기 위해 따라오는 갈매기들
 
 
장사도(카멜리아)에 도착해서 관광 안내도를 읽어보고..
 
선박에서 내려서는 순간 해안 갯바위 절벽에서 인어아가씨가 관광객을 반겨 줍니다.
 
 
입구 ..... 숲을 향해서
 
 
가파른 오르막 오르다 보면 숨이 할딱 할딱~ 이곳에서 맛보는 뽕잎 아이스크림 맛 최곱니다. 따봉!!!
아~!!! 유자청이 들어 있는 빵?과자??  아주 맛있었습니다. ^^
 
 
통영 사자탈과 선녀탈이 여행자를 반갑게 맞이 해줍니다.
 
    2014년 철쭉 분재 전시 공간 -  내년에는 이 곳 광장 (이전에는 학교 운동장)에서 철쭉 전시회가 열립니다

      사진작가 - 풀피리님의 흔적

   폐교된 교실에서 풍금치는 녹원사모님 - 교실에 들어서자 마자 "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   

 
무지개 다리-- 다리 중앙에 서면 양쪽으로 바다 위로 남쪽 특유의 아름다운 섬들이 훤하게 보입니다.
 
 
 
 
앞에 국도, 소지도가 한눈에 바라다 보입니다.
 
 
 수국길 걷고 싶지 않으세요?
 
 
 아름답지요?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걸어보세요. ^^
 
 
숲길을 걷다가 달팽이 여인이 수줍게 맞이해 주는 달팽이 전망대에서 바다를 한 번 바라다 보세요.
 
 
 
가다가 지치면 쉬었다 가라고 곳곳에 이렇게 숲 빈 여백을 이용한 전망대가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 입니다.
 
 비진도, 죽도, 한산도가 내려다 보이는 승리 전망대 입니다.
날 좋은 날에는 멀리 통영 케이블카가 있는 미륵산까지 보인다는군요.
 
 
필름 프로미네이트--섬 이름이 누에의 형상이라고 해서 잠사도, 긴 뱀의 형상이라고 해서 장사도로 불리는 섬,유래와 변천 과정을 무지개 다리 아래에 필름으로 남겨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이 따라 고개를 ~  ^^*
 
맨발로 동백 숲길을 여유롭게 걸어보고 싶었지만 땅게비처럼 바삐 뛰어다니느라  못 해봤습니다.
그 붉디 붉은 동백꽃이 만발해서 후두둑 떨어질 즈음 꼭 다시 가 보고 싶은 길 입니다. 꼭 꼭 꼭~!!!
 
 
온실 뒷쪽으로 이국적인 느낌 입니다.
  
토우가 재미 있지요? ^^*
 
아름다운 다도해가 보이는 온실 내부에는 여러가지 열대 식물들이 심어져 있습니다.
 
 
이곳에 앉아 뜨는 해를 보고 싶지만 숙박을 할 수 없고, 또 하루에 유람선이 두차례만 있다보니 뜨는 해 구경은 포기. 아~! 아쉬움 가득 가득
 
 
맨 우측 하단부 손 흔들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아시겠어요? 보이시죠?
 
 
누구신지 알아 보시겠어요? ㅋㅋㅋ
 
금복주가 그리웠던 분 이십니다. ㅋㅋ
걷다가 좀 지쳤다 싶은 생각이 들 무렵, 이곳에 앉아 숲 사이로 불어오는 달달하고 시원한 바람과 새소리를 들으며 눌러 앉고 싶은 생각 절로 납니다.  


   야외 공연장 가는 길  
 
탁트인 바다가 훤히 내려다 보이며 아름답게 잘 꾸며진 야외 공연장 입니다.
해상공원 카멜리아의 꽃이며 이곳에 발 딛는 순간 신전에 온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공연장 뒤로 두상 모양으로 만들어진 조형물이 크기나 디자인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머리 12상 중 하나를 올려 보면......
브론즈  작품 명 : 책
세계를 움직인 동서고금의 명작들과 베스트셀러로 이루어진 [머리]이다. 봤어야 할 책들이고 옆에 둬야 할 그런 책들이다.팔만대장경,성경,어린왕자,삼국지,동의보감,러브스토리,해저2만리,탈무드,대법전 등이 보입니다.
 
 
  
우리를 각별하게 맞이해주신  김봉렬 대표이사님과 더위를 마다않고 곳곳을 소개해 주신 황금수 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
< 왼쪽부터 황금수 소장님, 녹원철쭉 사모님, 김봉렬 대표이사님 . 최기봉 녹원철쭉대표. 그리고 사진작가 풀피리님 >
 
 
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넓고 탁 트인 부엉이 광장 입니다.
이곳에서의 시원한 얼음물에 유자로 만든 과자 빵??? 기막힐 정도로 맛 있었습니다.^^*
 
 
누비 하우스  스넥,식당 입니다.
참고로 입장 시 가방이나 음식 반입은 허락치 않더군요. 섬의 오염 방지차원에서~
 
누비하우스 테라스 ....관광객들이 모두 나간 상태이다 보니 영업이 끝나서 먹을 수 없었으며 그래도 예뻐서 혼자 엉덩이만 잠시 붙였다 떼며 아쉬움으로 나왔던 곳.
 
 
카페테리아에서....
찬물로 오랜 시간 걸려 이슬처럼 받아 낸 '더치커피' 일명 커피의 눈물이라고 하던가요?
얼음을 동동 띄워서 주시는데 구수한 맛과 뒷맛이 아주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아~ 거기에 맥주 한 잔... 굿이었어요.ㅋㅋ
풍기는 이미지는 영화 대부의 알파치노 였으며 대화 속 미소 에서는 배우 이 서진이 떠 오르는 김 봉렬 대표이사님...주신 더치커피 남편과 함께 아끼며 아주 맛있게 잘 마시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코스를 돌고 내려오는 길 "향기로운 허브 길"
 외에 수생식물? ?? 혼자 바쁘게 다니다 보니 못 보고 온 곳도 있었습니다.
 
 
출구,....
장사도에서의 즐거움 가득 담았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몽화화
2013-08-01 16:50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오늘 제대로 눈만 힐링하는군요. 아주 멋진 여행지를 추천해주시고....죄다 접어두고 냅다 떠나고시픈 마음.....이네용.   아주 좋습니다.
두메 멋진 하우스 생활하고 있는
철쭉들 잘 자라고 있겠지요
방학 때 방문하려고 하는데 ---^*
더워서-----
장사도는 겨울에 다시 한번 가볼까 생각하네요
동백보러---
그 때 동행 ?
어때요
8/1 21:49
몽화화 아마도 그때는 여유있게 요리조리 다녀도 되겠지요?? ㅎㅎㅎ 늘 콜입니다. 8/2 09:10
두메 지금 생각하면
여름보다는 겨울이 좋은 것 같지요--
겨울되면 어쩔지 몰라도--
8/8 06:58
   
이름아이콘 여름나기
2013-08-02 08:57
구경 잘했습니다
시원한 바다가 그립네요
함 가봐야겠네요
   
이름아이콘 황양
2013-08-02 15:09
저도 댕겨왔네요
강추
   
이름아이콘 무등철쭉
2013-08-19 11:55
덕분에 장사도 아이쇼핑하며 즐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풀피리님 두메님 녹원사장님.사모님 모델하시느라 즐거우셨겠습니다 조목조목설명과 사진정리 설명 역쉬작가님과 두메님 다시한번 감사드림니다 즐감이요 시간내어 언제함 가보고싶은곳입니다 더위는피해가라지요 쬐매만 참으세요 선선해짐니다
   
이름아이콘 두메
2013-08-19 13:24
회원사진
바쁜 일손을 잠시나마
잊어 보는 것도 생활의 활력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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